shinohara.egloos.com

㉲㉮제렌트의 잡동사니 블로그

포토로그 마이가든




공지사항 겸 방명록


©2007 第501統合戦闘航空団


오늘의 한마디

핰, 제 블로그는 군에서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ㅡ_ㅡ

윈도우 7, 존나 좋군?

㉲㉮제렌트의 네이비필드 정보 및 프로젝트(2009.10.18)


ID: kajami
함선명
BB.㉲㉮제렌트A, BB.㉲㉮제렌트H, BB.㉲㉮제렌트O
CV.㉲㉮제렌트G, CV.㉲㉮제렌트E, CV.㉲㉮제렌트H
CV.㉲㉮제렌트A, CV.㉲㉮제렌트AO, CV.㉲㉮제렌트HJ
CA.㉲㉮제렌트M

소속 서버
몬타나(Montana)

현재 소속중인 함대
DCinside Navy FIELD Gallery Fleet DC 2nd(승리의 전대) 소속.

함장 레벨
독일 비스 트리 함장 lv.98 최종함 BB.H39 Project 계급 대장
독일 오플 트리 함장 lv.85 최종함 BB.O Project II 계급 소장
독일 유로파 트리 함장 lv.103 최종함 CV.Europa 계급 대장
독일 수송선 트리 함장 lv.28 최종함 DD.Z1 Class 계급 중위
일본 카가 트리 함장 lv.89 최종함 CV.Akagi(1938) 계급 중장

2009년 9월 6일 기준. 도크에 있는 함선들
BB.H39 Project, BB.Andrea doria, BB.O ProjectII
CV.Graf Zeppelin II, CV.Europa, CV.Hindenburg
CV.HiryuCV.Akagi(1927), CV.Akagi(1938)
CA.Moltke

H39 프로젝트
기관병장 lv.90 →기관병장 lv.92

아카기(1938) 프로젝트(부제 스트라이크 위치스 프로젝트)
함장 lv.88(아카기 달성!!)
전투기 파일럿 lv.56(4명) → 에이스 전투기 파일럿 lv.75
급강하 폭격기 파일럿 lv.63(5명), lv.62(1명) → 급폭편대장 lv.75

유로파 프로젝트
2009.4.23. 자로 달성!!!!



㉲㉮제렌트의 던파 정보(2009.10.18)




서버: 안톤
직업: 트릭스터
레벨: 56




공지사항 입니다.(클릭!)


뭐, 공지라고는 하지만... 이것에 얽매이는건 저도 싫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뭘 하시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욕, 타인 비방, 광고글만 안하시면 됩니다.
그 외에는 무엇을 하든, 왠만해서는 제재를 가하지 않습니다.

링크는 마음대로 업어가세요. 아니, 업어가주세요...(굽신굽신...)


Leaf/Aquaplus 저작권 자료 사용표기(클릭!)

AQUAPLUS website Leaf website
このサイトでは一部、AQUAPLUS website/Leaf websiteの画像素材を使用しています。
また、これらの素材を他へ転載することを禁じます。
이 블로그에서는 AQUAPLUS website/Leaf website의 이미지 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 있는 이미지들을 다른곳으로 전재하는 것을 금합니다.


자막 진행 및 예정작들 안내

자막은 무슨...2010년 10월 신작때까지 안만듬.



제 블로그 배너입니다. 마음대로 가져가셔도 됩니다.




제 블로그와 동맹을 맺고 있는 사이트 및 블로그배너들




윈도 7 설치 완료. ㉲㉮제렌트의 주절주절

윈도 7의 첫 배경화면은 미사카 미코토가 차지했습니다.(오오!!)

뭐, 아직은 이런저런 테스트 중이지만, XP에서 바로 7으로 넘어와서, 헤매는게 많네요...

대표적으로는 익스플로러 쓰는거...

창을 여러개 띄워도, 전부 작업표시줄에 표시되었는데, 지금은 익스플로러 한곳으로 뭉쳐지니...
분명 나누는게 있을텐데, 검색도 귀찮고...해서 그냥 저냥 쓰는 중 ㅋ

인터넷은 IE7에서 IE8으로 넘어왔는데, 딱히 불편한 점을 못찾는중...
것보다 아직 은행권이나, 카드결제관련 사이트를 안들어가서 못느끼는 걸수도...

일단 이래저래 꾸미고 어쩌고...

게임 실행 여부 확인하고 있는 중...
그나저나 어플로케일 안깔리면, 면시 글자가 싸그리 깨지네...폰트가 없어서 그런가?


영화 "집행자" 예고편을 보고 떠올린 옛 기억. ㉲㉮제렌트의 주절주절


예고편. 출처 집행자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angman1105)

실제로 사형대에 앉아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복잡한 심정이 드는 예고편이었다...

아, 물론 앉아본 사형대는


출처: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사이버역사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있는 이 녀석이지만...

출입금지 팻말이 걸린 줄로 감싸져 있는 곳이지만, 중 2때였나?
(지금은 잘 모르겠다...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는 싶지만...)

다니던 태권도 학원에서 우연찮게 갈 기회가 있어서, 역사관을 갔는데...
관장님이 "여기까지 왔으면, 저기 한번 앉아보는 것도 경험이다."(!!!) 라고 하셔서
다들 머뭇거리길래, '이런 경험 평생 하지도, 할 생각도 없는데, 언제 있겠냐.'
해서 냉큼 앉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미친 짓...ㅡ_ㅡ;;(두번 다신 앉기 싫다...정말로...)
(지금은 보수를 해서, 튼튼해 보이는데, 그 때는 정말로 어두침침하고 낡고...생각하기 싫다...)

저걸 바라만 보는 것과 실제 저곳에 앉는 것은 의미 자체가 다르다...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분명 그때는 철이 없던 시절이라 웃으면서 앉아있었지만...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ㅡ_ㅡ 진짜 맨정신으로 저기 못 앉는다...

정말 오만가지의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간 기분이 들었던거 같았다.

예고편만 봐도, 법의 이름하에 사람의 목숨을 빼앗아야하는 집행자들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었다.
뭐, 일단은 예고편만 본거니 영화의 완성도, 배우들의 연기도, 그 외 이것저것은 나중에 서술...


사형의 존폐에 관한 논쟁은 하기 싫습니다.

이 영화 아니었으면, 그냥 단편지식으로 알고 있던 "한국은 12년째 사형무(無)집행국이다."
라고만 기억하고 있었을테니까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