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선임도 없어서, 새로운 유형의 예비군 훈련(?)이 나오면
머리 싸매고 후임이랑 상의 및 타동대에 질문...
뭐, 이건 접어두고

4년간 고이고이 써오던 육천이(KTF-X6000)을 퇴역 시키고
따끈따끈한 아레나 신병을 데려왔습니다.
(아, 참고로 저건 일주일전 사진입니다. 포스팅 해야하는걸 까맣게 잊고 있었...)
뭐, WiFi 빠진건 되게 안타깝지만, 그래도 앞으로 몇년을 쓸 녀석이니, 소중히 써야죠 ㅋ

후임병 아레나 2009년 7월 14일 ~ 퇴역일까지
쇼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쇼 DIY에 혹해서, 아레나 가죽케이스까지 제작해서 주문을...(야!)
여하튼 소중히 써야죠.(약정도 2년짜리인데...)
최근에는 이런저런 애니를 보고 있습니다.
피타텐을 다시보거나 카드캡터 사쿠라를 다시보거나
AGTOWN 정모가서 늑대와 향신료 DVD를 업어오거나


뭐, 여하튼 이런저런 생활을 하면서 보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히스 포스팅이 올라올거 같군요.
오베 시작한지는 꽤 되었는데, 요즘 애니본다고 손도 안대고 있는...
ps. 이 포스팅...마지막 포스팅 이후 딱 한달만에 올라온 포스팅이네요...무서워라...ㅡ_ㅡ


덧글
Red-Dragon 2009/07/21 01:59 # 답글
어머... 무셔워요.